익명의 책갈피 #D598 · 8월 21일
저는 수업 준비를 할 때면, 가사 없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아주 작게 틀어두는 편입니다. 소리가 조금 있어야 오히려 딴생각이 줄더군요. 여담이지만 라디오는 사연이 시작되면 손이 멈춰서, 요즘은 음악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흠. 저는 무음입니다. 집중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소리가 오히려 방해가 되더군요.
그러시군요, 무음이 맞는 분들도 분명 계시지요. 여담이지만 저는 무음이면 자꾸 냉장고 소리를 세고 있어서, 결국 다시 틀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