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ver · 8월 30일
어제 처음으로 에어컨 없이 하루를 났어요. 여름 내내 시원했던 메쉬 등판이 이제는 등을 서늘하게 하네요 ㅋㅋ 담요 꺼냈습니다
글쓴이 상황 재택
얇은 담요 두 장을 겹치는 쪽이 두꺼운 한 장보다 따뜻합니다.
환절기엔 어깨가 굳기 쉬워요. 담요도 좋지만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나 보세요.
풀메쉬는 계절을 정직하게 알려 주지요.
벌써 담요요??
저도 어제 담요 꺼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