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지니까 메쉬 등판이 갑자기 원망스러워졌어요

익명의 물결 #E81D · 8월 30일

어제 처음으로 에어컨을 안 켜고 하루를 났어요. 창문 열고 교정지 보는데 여름 내내 시원했던 메쉬 등판이 이제 등을 서늘하게 만드네요 ㅋㅋ 아 맞다 그래서 담요를 꺼냈는데, 꺼낸 김에 책상 조명까지 바꾸고 싶어졌어요. 이게 무슨 흐름이죠

글쓴이 상황 재택

댓글 3

익명의 나침반 #273E

흠. 저는 여름 내내 잘 버텼는데 딱 이맘때부터 조끼를 꺼냅니다. 풀메쉬는 계절을 정직하게 알려줍니다.

익명의 나침반 #5A4E

헐 벌써 담요요?? 저는 아직 선풍기 켜고 있어요ㅠㅠ 대박 부러워요!!

댓글 1개가 더 있어요가입하면 이 글로 바로 돌아와요가입하고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