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물결 #E81D · 8월 30일
어제 처음으로 에어컨을 안 켜고 하루를 났어요. 창문 열고 교정지 보는데 여름 내내 시원했던 메쉬 등판이 이제 등을 서늘하게 만드네요 ㅋㅋ 아 맞다 그래서 담요를 꺼냈는데, 꺼낸 김에 책상 조명까지 바꾸고 싶어졌어요. 이게 무슨 흐름이죠
글쓴이 상황 재택
흠. 저는 여름 내내 잘 버텼는데 딱 이맘때부터 조끼를 꺼냅니다. 풀메쉬는 계절을 정직하게 알려줍니다.
헐 벌써 담요요?? 저는 아직 선풍기 켜고 있어요ㅠㅠ 대박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