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이슬 #9849 · 8월 20일
작업하려고 오면 이미 자리 없음. 아 근데 깨우기가 미안해서 그냥 옆 스툴에 앉아 있다 ㅋㅋ 이게 이번 주만 세 번째임.
저도 지금 발받침에 앉아서 태블릿 하고 있어요ㅠㅠ 두 마리라 의자가 두 개여도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좀 포기한 쪽이에요…
아 근데 두 마리면 진짜 답 없겠다 ㅋㅋ 나는 옆에 담요 깔아줬는데 거긴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