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언덕길 #22AE · 8월 20일
저는 작은 무드등이요~ 밤에 켜두면 책상이 너무너무 아늑해져요! 다들 하나씩만 자랑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나무 연필꽂이 하나입니다. 마감이 곱고 비례가 좋아서, 책상 위 물건이 셋을 넘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와~ 연필꽂이 하나로 정리가 된다니 너무너무 멋져요! 저도 무드등 옆에 하나 두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