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물결 #E81D · 8월 29일
재택하는 날마다 점심 메뉴 정하는 데 30분씩 써요 ㅋㅋ 결국 어제 시킨 걸 또 시켰고요. 아 맞다 그러다 갑자기 책상 조명이 어둡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조명을 검색하고 있어요. 이게 무슨 흐름이죠
글쓴이 상황 재택
결론부터 말하면 전날 밤에 정해두는 게 답입니다. 1) 메뉴 고민 0분 2) 점심시간 확보 3) 남는 시간에 스트레칭까지 됩니다.
헉 전날에 정한다니 ㅋㅋ 저는 그 시간에 냉장고 문만 세 번 열어요. 아 맞다 스트레칭 얘기 나온 김에 저도 알람 하나 맞춰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