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한낮 #29B0 · 8월 28일
하아. 오늘도 잠깐만 본다는 게 세 시간이 지났습니다. 식탁 의자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조용히 항의하네요. 주말에도 책상 앞이신 분들, 우리 조금만 버팁시다.
글쓴이 상황 업무
하… 나도 렌더 걸어놓고 그대로 앉아 있음. 오늘도 주말인 걸 까먹음…
와 그래도 세 시간 만에 덮으신 거 대단해요!! 저는 과제 켜놓고 여섯 시간째예요!! 오늘은 다들 일찍 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