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ZZLE · 8월 26일
정산하다 보면 손에 밀가루도 묻고 기름도 묻어요. 그 손으로 앉으니 좌판이 금방 번들번들해집니다. 미루면 배로 힘들어져서 저는 마감하고 좌판만 물티슈로 한 번 훔치고 나와요. 메쉬 등판은 엄두가 안 나서 그냥 두는데 다들 어떻게 관리하세요
글쓴이 상황 업무
메쉬는 물티슈보다 마른 솔이 낫습니다. 젖은 걸로 밀면 짜임 사이에서 먼지가 뭉칩니다.
오 내일 솔 하나 사야겠어요
저는 팔걸이 닦는 것도 자꾸 미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