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정거장 #24AA · 8월 29일
분식집 하는 사람입니다. 매장 뒤 정산 책상 의자를 8년 만에 바꿨어요. 이건 만두로 치면 피가 다 터진 걸 계속 쪄서 팔던 셈이죠 ㅋ 새로 들인 오토노스 C350N이 생각보다 잘 버텨줘서 스스로 놀라는 중입니다. 젖은 손으로 앉는 자리라 닦기 쉬운 게 최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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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저도 매장 정산 의자부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하시죠,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ㅋ 정산 의자는 다들 사연이 있죠. 이건 만두로 치면 육수 자리예요. 안 보이는데 다 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