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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 높이
날개뼈가 기준이에요
등받이 윗선이 그보다 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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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받이 높이
등받이 윗선이 그보다 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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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요점만 담았어요. 근거와 상세는 아래에 전부 있어요.
등받이가 날개뼈 아래에 못 미치면, 뒤로 젖히는 순간 윗등이 등받이에서 떨어져요.
받칠 곳이 없으니 어깨와 목이 그 무게를 대신 버텨요. 기댔을 때 등받이가 받쳐 주는 범위가 줄어요.
등을 등받이에 완전히 붙이고 앉아요.
윗선이 날개뼈 아래보다 낮으면 이 의자로는 상체를 못 받쳐요.
체어로직은 앉은어깨높이의 0.64배를 등받이 높이 비교 기준으로 사용해요. 둘 다 좌면에서 잰 높이예요.
같은 45cm 등받이라도 몸의 크기에 따라 닿는 위치가 달라요. 이 비율은 체어로직이 제품을 비교하기 위한 기준이에요. 실제 착석에서는 등을 붙였을 때 등받이가 날개뼈 아래와 윗등을 어디까지 받치는지 확인해요.
DGUV의 사무 작업장 지침은 좌면 위 등받이 상단 높이에 최소 360mm, 인체공학적 권장치로 450mm 초과를 제시해요.
이 값은 제품 치수 기준이에요. 특정 키의 사람에게 꼭 맞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내 등에서 어디까지 닿는지 함께 봐야 해요.
날개뼈 아래 끝은 같은 척추 높이에 고정되어 있지 않아요. 영상으로 위치를 확인한 연구들을 모은 분석에서도 넓은 분포가 나타났어요.
그래서 체어로직은 추정 앉은어깨높이를 기준으로 제품을 비교하고, 실제 착석에서는 날개뼈 아래와 윗등의 지지를 확인하도록 안내해요. 숫자는 비교의 출발점이고, 확인할 위치는 내 등이에요.
등받이 높이 조절이 있는 의자라도 끝까지 올리는 건 답이 아니에요. 날개뼈 아래를 덮는 지점에서 멈춰요.
최대로 올리면 허리 받침도 같이 밀려 올라가 벨트 라인에서 벗어나요. 등받이는 이미 조건을 만족했는데 허리만 나빠져요.
하이백이 늘 정답이 아닌 이유예요. 필요한 건 최대 높이가 아니라 내 날개뼈 아래를 덮는 높이예요.
제품 상세에서 볼 값은 하나예요. 좌면에서 등받이 상단까지의 높이(mm)요. 그 값이 내 앉은어깨높이의 0.64배 이상이면 통과예요.
등받이 높이 조절은 드물어요. 살 때 조절 여부를 확인해요.
안 맞으면 이 축은 쿠션이나 세팅으로 못 메워요.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교체할 때 이 숫자를 들고 가요.
이 편은 튜토리얼 3단계(등받이 높이)예요. 여기서 안 맞으면 뒤 단계 판정이 어긋나요.
내 앉은어깨높이와 판정 결과는 의자 세팅 튜토리얼에서 바로 확인해요.
다음 단계는 팔걸이 높이예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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