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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이는 팔꿈치보다 조금 낮아야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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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인체공학 정보예요.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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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이 높이

팔걸이는 조금 낮아야 맞아요

어깨가 들려 있진 않나요?

팔걸이가 높아 어깨가 들린 채 타이핑하는 사람의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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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면 어깨가 종일 들려요

  • 팔을 얹으려 어깨가 올라가요.
  • 낮으면 팔이 안 닿아요.
  • 팔 무게가 목에 걸려요.
  • 맞는 높이는 구간으로 봐요.
한 손으로 반대쪽 어깨를 짚은 채 팔꿈치를 팔걸이에 내려놓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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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면 알 수 있어요

  • 힘을 뺀 팔꿈치가 기준이에요.
  • 어깨가 따라 오르면 높아요.
  • 팔꿈치가 뜨면 낮아요.
  • 살짝 닿으면 맞아요.
  • 어깨 위를 만지면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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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가 같지 않아요

  • 기준은 힘 뺀 팔꿈치예요.
  • 아래로는 3.5cm까지예요.
  • 위로는 1.5cm까지예요.
  • 낮은 쪽이 두 배 넓어요.
  • 애매하면 낮은 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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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는 규칙이 아니에요

  • 외우기 쉬운 숫자일 뿐이에요.
  • 기준은 각도가 아니에요.
  • 볼 건 높이 차 하나예요.
  • 각도는 결과로 따라와요.
  • 각도 맞추다 어깨가 들려요.
양 팔뚝을 팔걸이에 얹고 어깨를 내린 채 타이핑하는 옆모습(머리 받침 없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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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치면 목·어깨 부담이 줄어요

  • 팔은 생각보다 무거워요.
  • 받치지 않으면 목이 들어요.
  • 확인된 건 팔 받침이에요.
  • 근육 활동을 잰 연구예요.
  • 어깨에 힘을 빼고 얹어요.
팔걸이 옆면의 높이 조절 버튼을 눌러 한 단 올리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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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곳은 조절 기능표예요

  • 높이 범위 숫자로는 몰라요.
  • 조절 여부 표시를 봐요.
  • 높이가 고정된 것도 있어요.
  • 고정은 세팅으로 못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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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맞는 의자 쉽게 찾기

  • 팔꿈치 높이를 넣으면 돼요.
  • 팔걸이 범위가 나와요.
나한테 맞는 의자 쉽게 찾기다음 글 · 의자 높이 →
1번째 카드, 총 8장

카드는 요점만 담았어요. 근거와 상세는 아래에 전부 있어요.

이럴 땐, 이렇게
어깨가 하루 종일 들려 있어요
팔걸이를 한 단 내려요
팔꿈치가 허공에 떠요
팔걸이를 올려요. 끝까지 올려도 안 닿으면 고정으로 보고 다음 단계로 가요
팔걸이가 고정이에요
차이만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새로 살 거예요
팔걸이 높이 조절 범위 한 행을 봐요

높으면 어깨가 하루 종일 들려 있어요

팔걸이가 높으면 팔을 얹으려고 어깨가 따라 올라가요. 그 자세로 타이핑하면 어깨와 목 근육이 온종일 긴장해요.

낮아서 팔이 안 닿으면 팔 무게가 그대로 목과 어깨에 걸려요.

그래서 팔걸이는 한 점으로 맞추지 않아요. 팔꿈치를 기준으로 한 구간으로 봐요.

30초 자가점검, 힘 빼고 얹어 봐요

의자에 깊게 앉고, 팔에 힘을 뺀 채 팔꿈치를 그대로 내려놓아요.

  • 어깨가 따라 올라가면 팔걸이가 높아요
  • 팔꿈치가 허공에 뜨면 낮아요
  • 힘을 빼도 팔꿈치가 살짝 닿으면 맞아요

반대쪽 손으로 어깨 위를 만져 보면 더 확실해요. 힘이 들어가면 손끝에 잡혀요.

낮은 쪽은 넓고 높은 쪽은 좁아요

체어로직 세팅 화면의 판정 구간은 팔꿈치보다 3.5cm 낮은 데서 1.5cm 높은 데까지예요.

위아래가 같지 않아요. 낮은 쪽이 두 배 넓어요. 낮으면 팔을 안 얹으면 그만이지만, 높으면 어깨가 강제로 들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애매하면 낮은 쪽으로 맞춰요. 한 단 낮은 게 한 단 높은 것보다 안전해요.

이 수치는 체어로직의 비교 기준이에요. 국제 규격이 모든 사람에게 이 구간을 처방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지와 책상 접근을 함께 확인해요.

표준이 주는 숫자는 좌면에서 잰 값이에요

독일 DGUV 는 팔걸이 높이를 좌면에서 잰 값으로 권장해요. 바닥에서 잰 값이 아니에요.

좌판을 1cm 올리면 팔걸이도 같이 1cm 올라가요. 절대 숫자를 목표로 잡으면 의자 높이를 바꿀 때마다 어긋나요.

그래서 이 시리즈는 내 팔꿈치를 기준으로 한 상대 구간을 써요. 좌판이 어디에 있든 판정이 유지돼요.

팔을 받치면 목과 어깨 부담이 내려가요

팔을 받치면 목과 어깨 근육이 버텨야 하는 하중을 덜 수 있어요.

1988년 연구는 앉아서 조립 작업을 하는 여성들의 목·어깨 근육 활동을 측정했어요. 일부 자세에서 팔꿈치 받침과 팔 지지가 근육 활동을 줄였어요.

팔걸이를 맞출 때는 어깨를 끌어올리지 않고 팔을 받치는 높이부터 찾아요.

팔꿈치 90도는 규칙이 아니에요

90도는 외우기 쉬운 숫자일 뿐이에요. 각도를 맞추려다 어깨가 들리면 부담이 더 커요.

기준은 각도가 아니라 높이 차이예요. 힘을 뺀 팔꿈치와 팔걸이 윗면의 차이 하나만 봐요.

각도는 결과로 따라와요. 어깨에 힘이 안 들어가면 그게 지금 내 몸에 맞는 각도예요.

살 때는 팔걸이 조절 범위를 봐요

스펙표의 팔걸이 높이 범위는 바닥에서 잰 값이라 의자 높이를 따라 같이 움직여요. 범위가 넓어도 조절되는 게 아니에요. 볼 곳은 조절 기능표의 「팔걸이 › 높이」 한 칸이에요.

팔걸이 높이가 고정된 제품도 있어요. 이건 세팅으로 못 고쳐요.

지금 의자가 고정이면 할 일은 하나예요. 팔걸이가 높으면 팔을 얹지 말고, 다음 단계인 의자 높이로 넘어가요.

팔걸이 높이에 허리 받침·틸트까지 조절되는 의자는 컴퓨터 의자 추천 글에 정리했어요.

참고와 다음 단계

이 글은 '의자 맞추는 순서' 시리즈예요. 세팅 튜토리얼 4단계에 해당해요.

다음 단계는 의자 높이예요. 팔걸이가 책상과 한 줄이 되게 맞추는 단계예요.

참고 자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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