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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높이
팔걸이를 책상에 맞춰요
책상과 한 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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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높이
책상과 한 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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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요점만 담았어요. 근거와 상세는 아래에 전부 있어요.
키보드에 손을 얹었을 때 손목이 위로 꺾이면 의자가 낮은 거예요. 어깨가 하루 종일 들려 있으면 의자가 높은 거예요.
손목과 어깨는 결과예요. 고칠 곳은 손목 받침대가 아니라 의자 높이예요.
등을 등받이에 붙이고 앉아 팔걸이에 팔을 그냥 얹어요. 그 자세로 팔걸이 윗면과 책상 상판을 옆에서 봐요.
체어로직은 팔꿈치가 아니라 팔걸이를 기준으로 재요. 팔꿈치 높이는 눈으로 못 재지만 팔걸이는 책상에 바로 대볼 수 있어요.
이 편은 튜토리얼 5단계예요. 내 의자 숫자로 해보려면 바르게 의자 세팅하기를 열어요.
책상에 맞추면 의자가 올라가고 발이 뜨는 일이 많아요. 체어로직 세팅 시뮬레이션에서 셋에 하나쯤이 이 단계에서 처음 발이 떴어요.
순서가 만든 결과예요. 발은 6단계에서 발받침대로 받쳐요.
의자 높이의 기준은 팔이에요. 발이 아니에요.
책상 높이는 대개 내가 못 바꾸는 조건이에요. 반면 발이 뜨는 건 발받침으로 고칠 수 있어요. 그래서 못 고치는 쪽을 기준으로 삼아요.
오금 높이부터 맞추면 발은 닿지만 책상이 안 맞아요. 그렇게 남은 손목 꺾임은 발받침으로 못 고쳐요.
똑바로 앉아 일할 때 목과 어깨 부담을 낮춘다고 실증된 것도 팔을 받치는 거예요.
필요한 의자 높이는 책상 높이에서 앉은 팔꿈치 높이를 뺀 값이에요. 이 값이 의자 조절 범위 밖이면 세팅으로는 못 맞춰요.
표준 책상 72~74cm는 팔꿈치 기준으로 키 185cm 이상에 맞는 높이예요. 그보다 작으면 책상이 높은 쪽이에요.
책상 자체를 고르는 기준은 책상 높이 가이드에 있어요.
의자를 최대로 올렸는데도 팔걸이가 책상보다 낮으면 남은 방법은 하나예요. 책상을 낮추는 거예요.
발받침은 이 문제를 못 고쳐요. 발받침은 뜬 발만 받치고 팔걸이와 책상 사이 차이는 그대로 남아요.
책상이 고정이면 다음 단계의 숫자를 들고 더 높은 의자를 찾아요.
스펙표에서 볼 행은 하나예요. 좌판 높이 조절 범위, 예를 들면 42~52cm.
첫 줄은 발이 닿는 조건이고 둘째 줄은 책상과 한 줄이 되는 조건이에요. 하나라도 빠지면 그 의자로는 이 단계를 못 맞춰요.
이 글은 '의자 맞추는 순서' 시리즈의 다섯 번째 단계예요. 튜토리얼 5단계와 같은 순서예요.
다음 단계는 발과 무릎이에요. 아홉 단계을 내 의자로 직접 맞춰보려면 바르게 의자 세팅하기에서 이어서 해요.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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