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고르는 법 5단계 · 의자 높이← 이전 · 팔걸이 높이

팔걸이가 책상과 한 줄이 되게 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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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일반적인 인체공학 정보예요.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아요. 허리·목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전문의 상담을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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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높이

팔걸이를 책상에 맞춰요

책상과 한 줄인가요?

키보드에 손을 얹었는데 손목이 위로 꺾여 있는 손의 옆모습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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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과 어깨가 알려줘요

  • 손목이 위로 꺾이면 낮아요.
  • 어깨가 들려 있으면 높아요.
  • 둘 다 의자 높이 문제예요.
  • 손목 받침대로는 못 고쳐요.
팔걸이 윗면과 책상 상판이 옆에서 한 줄로 보이는 앉은 자세의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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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로 보이면 통과예요

  • 등을 붙이고 팔을 얹어요.
  • 팔걸이 윗면을 책상에 대봐요.
  • 차이가 크면 높이를 바꿔요.
  • 2.5cm 안이면 통과예요.
소매 속 둥근 팔꿈치와 팔걸이의 직선 윗면·책상 모서리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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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은 팔꿈치가 아니에요

  • 팔꿈치는 눈으로 못 재요.
  • 팔걸이는 바로 잴 수 있어요.
  • 그래서 팔걸이로 재요.
  • 눈으로 잴 수 있는 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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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뜨는 건 정상이에요

  • 책상 높이는 내가 못 바꿔요.
  • 그래서 팔이 기준이에요.
  • 뜬 발은 발받침이 받쳐요.
  • 실패가 아니라 순서예요.
좌판 아래 높이 조절 레버를 당겨 의자를 올리는 손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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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책상을 따라가요

  • 책상에서 팔꿈치 높이를 빼요.
  • 그게 필요한 의자 높이예요.
  • 보통 책상은 72~74cm.
  • 185cm 에 맞는 높이예요.
  • 조절 범위 밖이면 못 맞춰요.
모션데스크 컨트롤러의 내림 버튼을 누르는 손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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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방법은 책상이에요

  • 의자를 다 올려도 낮으면요.
  • 책상을 낮추는 수밖에 없어요.
  • 발받침은 이걸 못 고쳐요.
  • 발받침은 뜬 발만 받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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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맞는 의자 쉽게 찾기

  • 볼 건 좌판 높이 범위예요.
  • 제일 낮은 값도 같이 봐요.
나한테 맞는 의자 쉽게 찾기다음 글 · 발과 무릎 →
1번째 카드, 총 8장

카드는 요점만 담았어요. 근거와 상세는 아래에 전부 있어요.

이럴 땐, 이렇게
손목이 위로 꺾여요
의자를 올려요. 팔걸이가 책상 높이
어깨가 하루 종일 들려 있어요
의자를 내려요
맞췄더니 발이 떴어요
정상이에요. 6단계 발받침으로 받쳐요
의자를 다 올려도 책상보다 낮아요
책상을 낮춰요
새 의자를 살 거예요
좌판 높이 조절 범위 한 행만 봐요

손목이 꺾이면 의자 높이 문제예요

키보드에 손을 얹었을 때 손목이 위로 꺾이면 의자가 낮은 거예요. 어깨가 하루 종일 들려 있으면 의자가 높은 거예요.

손목과 어깨는 결과예요. 고칠 곳은 손목 받침대가 아니라 의자 높이예요.

30초 자가점검 · 팔걸이와 책상이 한 줄인가요

등을 등받이에 붙이고 앉아 팔걸이에 팔을 그냥 얹어요. 그 자세로 팔걸이 윗면과 책상 상판을 옆에서 봐요.

  • 두 면이 한 줄로 보이면 통과예요
  • 위아래 차이가 2.5cm를 넘으면 의자 높이를 바꿔요

체어로직은 팔꿈치가 아니라 팔걸이를 기준으로 재요. 팔꿈치 높이는 눈으로 못 재지만 팔걸이는 책상에 바로 대볼 수 있어요.

이 편은 튜토리얼 5단계예요. 내 의자 숫자로 해보려면 바르게 의자 세팅하기를 열어요.

발이 뜨는 건 실패가 아니라 결과예요

책상에 맞추면 의자가 올라가고 발이 뜨는 일이 많아요. 체어로직 세팅 시뮬레이션에서 셋에 하나쯤이 이 단계에서 처음 발이 떴어요.

순서가 만든 결과예요. 발은 6단계에서 발받침대로 받쳐요.

이 시리즈는 팔을 기준으로 써요

의자 높이의 기준은 팔이에요. 발이 아니에요.

책상 높이는 대개 내가 못 바꾸는 조건이에요. 반면 발이 뜨는 건 발받침으로 고칠 수 있어요. 그래서 못 고치는 쪽을 기준으로 삼아요.

오금 높이부터 맞추면 발은 닿지만 책상이 안 맞아요. 그렇게 남은 손목 꺾임은 발받침으로 못 고쳐요.

똑바로 앉아 일할 때 목과 어깨 부담을 낮춘다고 실증된 것도 팔을 받치는 거예요.

책상 높이가 가능과 불가능을 갈라요

필요한 의자 높이는 책상 높이에서 앉은 팔꿈치 높이를 뺀 값이에요. 이 값이 의자 조절 범위 밖이면 세팅으로는 못 맞춰요.

표준 책상 72~74cm는 팔꿈치 기준으로 키 185cm 이상에 맞는 높이예요. 그보다 작으면 책상이 높은 쪽이에요.

책상 자체를 고르는 기준은 책상 높이 가이드에 있어요.

의자를 다 올려도 안 되면 책상을 낮춰요

의자를 최대로 올렸는데도 팔걸이가 책상보다 낮으면 남은 방법은 하나예요. 책상을 낮추는 거예요.

발받침은 이 문제를 못 고쳐요. 발받침은 뜬 발만 받치고 팔걸이와 책상 사이 차이는 그대로 남아요.

책상이 고정이면 다음 단계의 숫자를 들고 더 높은 의자를 찾아요.

살 때 볼 값은 좌판 높이 조절 범위 한 행이에요

스펙표에서 볼 행은 하나예요. 좌판 높이 조절 범위, 예를 들면 42~52cm.

  • 최저값이 내 오금 높이 + 2.5cm 이하인가
  • 범위가 (책상 높이에서 앉은 팔꿈치 높이를 뺀 값) ± 2.5cm 를 덮는가

첫 줄은 발이 닿는 조건이고 둘째 줄은 책상과 한 줄이 되는 조건이에요. 하나라도 빠지면 그 의자로는 이 단계를 못 맞춰요.

참고와 다음 단계

이 글은 '의자 맞추는 순서' 시리즈의 다섯 번째 단계예요. 튜토리얼 5단계와 같은 순서예요.

다음 단계는 발과 무릎이에요. 아홉 단계을 내 의자로 직접 맞춰보려면 바르게 의자 세팅하기에서 이어서 해요.

참고 자료 (5)
Schüldt K. et al. (1988). Influence of sitting postures on neck and shoulder EMG during arm-hand work movements. Clinical Biomechanics
체어로직 판정 상수 (팔걸이-책상 허용 오차 ±25mm · 발 뜸 문턱 25mm,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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