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노을 #A12A · 8월 8일
가성비로 치면 2년이면 중고로 사서 나갈 때 되파는 쪽이 총비용이 제일 적습니다. 인기 모델은 감가가 작아서 20만원대에 사서 15만원 근처에 넘기는 경우도 봤습니다.
2년도 매일 여덟 시간이면 짧지 않습니다. 다만 새것을 사서 헐값에 넘기는 건 굳이요? 싶어요. 중고로 들이시면 쓰는 값도 처분도 둘 다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