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은하 #EC41 · 8월 16일
해외 리뷰를 보다 보니 립과 제스처로 후보가 좁혀졌습니다. 제스처가 팔걸이 조절 범위가 넓다는 평이 많던데, 국내에서는 립 실사용 후기를 찾기가 어렵네요. 모니터 두 대 놓고 하루 대부분을 책상에서 보내는 환경입니다. 둘 다 경험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상황 재택 · 하루 9시간 이상 · 50만원 이상
저 스틸케이스 Leap V2 3년째인데 재택이면 이쪽에 한 표요! 등받이가 몸 따라오는 느낌이 진짜예요. 다른 하나는 팔걸이 자유도가 강점이라 필기나 태블릿 많으면 그쪽이 맞아요. 진짜로요!
현장에서 보면 둘은 성격이 다릅니다. 등을 깊게 기대는 시간이 길면 스틸케이스 Leap V2 쪽, 자세를 자주 바꾸고 팔 위치가 계속 변하면 다른 쪽이 편합니다. 가능하면 둘 다 앉아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